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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95만원 간다”...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목표주가 ‘쑥쑥’
작성일 : 2026-01-14 16:47
글쓴이 : aaa 조회 : 295  

KB증권이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87통영출장샵만원에서 9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 국면이 맞물리며 향후 2년간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다.

KB증권은 14일 보고서를 통해 D램과 낸드 가격 상승을 반영해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을 115조원으로 전망했다. 메모리 업황 회복을 넘어 구조적 호황 국면에 진입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2026년 SK하이닉스 D램 부문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8% 급증한 100조원에 달할 전망”이라며 “낸드 부문 영업이익도 15조원을 전망한다.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특히 인공지능(AI) 확산이 메모리 반도체의 전략적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이천출장샵 본부장은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시장이 개화하려면 주변 환경을 고해상도 이미지와 실시간 영상으로 이해하고 물리적 위치도 함께 저장하는 월드 모델이 필요하다”며 “기존 텍스트 기반의 거대언어모델(LLM) 대비 고용량 메모리 탑재가 필수”라고 설명했다.

KB증권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한국 메모리 업체들이 글로벌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수요의 90% 가량을 공급할 것으로 내다봤다. AI 반도체 경쟁이 심화될수록 고성능 메모리에 대한 의존도는 더욱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실적 전망도 대폭 상향했다. SK하이닉스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7조4000억원, 매출은 31조4000억원으로 추정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6%, 59% 증가한 수치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115조원, 내년에는 137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김 본부장은 “2026~2027년 메모리 공급이 증가하기 어려워 향후 2년간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2027년까지 SK하이닉스의 탄력적인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